매출보다 '순이익'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1,000만 원의 추가 매출을 올리는 것보다, 지금 당장 새고 있는 100만 원을 찾아내는 것이 훨씬 빠르고 확실한 생존 전략입니다. 고물가와 고금리가 일상이 된 '3고(高)' 시대, 많은 경영자가 신규 고객 유치에 사활을 걸지만 정작 내부에서 증발하는 자본에는 무관심한 경우가 많습니다.영업이익률이 10%인 매장에서 100만 원의 순이익을 더 남기려면 1,000만 원의 매출을 추가로 발생시켜야 합니다. 여기에는 광고비와 인건비가 추가로 투입되죠. 반면, 내부 효율화를 통해 낭비되는 100만 원을 절감하면 그 즉시 100만 원의 순이익이 확보됩니다. 외부 경기에 의존하는 매출보다 우리가 완벽히 통제할 수 있는 '내부 관리'에 집중해야 할 때입니다.우리 매장의 돈이 조..